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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밤 ㅋㅋㅋ아나 게임..
by gee at 10/07 저 님 제 가 편지봉투 10.. by 밴드 at 02/10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ㅋㅋㅋ 아 지존웃겨 ㅋㅋ.. by d at 04/04 zzz by d at 04/04 ㅌㅌㅌㅌㅌㅌㅌㅌㅌ퇴 .. by 이민호 at 12/27 우가!!!!킹콩이다!!!!!!!! .. by 이지후 at 12/27 |
2006년 04월 22일
요샌 삼시 세끼먹는것도 버거울정도 일에 부딪치면서....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도 한계에 달한듯... 게다가 회사내 인력들과 네이버 블로그를 쓰기도 하고... 환경변화를 모색중... 이글루스 얼음집을 버리고 태터툴즈를 갈까 고민하는 차코군.. 늘그렇듯 인생사 맨날 고민중이다.. 후훗 2006년 03월 21일
지금 서울은 새벽인가? 음... 산호세... 비가 온다... 가뜩이나 추운 마음에 비까지... 대략 좋지 않다!!! 기분전환이 필요해.... 얍.. 2006년 03월 17일
2006년 03월 16일
요새 불면증 아닌 불면증에 시달리던 차코군...
어젯밤도 예의 다름없이 피곤한 몸을 뉘었건만... 간만에 아침이 개운하다는 느낌.... 뭐 바뀐건 없다만.... 역시나 주특기인 낙관주의가 발동이 걸려 그런것이 아닐런지... 미국 가긴 갈듯... 여권이 금요일 나온다고 하니... 그럼 토요일 가는건 이상없겠지... 바람 좀 쐬고 와야겠습니다... 휴휴휴휴휴... ps. 어젯밤 꿈에서 메신저질 했던 이가 실제로도 뻐꾸기 뻐꾹뻐꾹.... 흠... 초능력이라도 있는걸까? ㅋ 2006년 03월 13일
2006년 03월 13일
비공개 글 몇개 올리고 한동안 들르지 않았더니 넘 적적했던듯... ㅋㅋ
한국 게임시장의 전체 규모가 얼마나 될까요? 차코군 개인적인 견해로는 3년정도면 이제 한계치에 도달한다는 생각인데요... 어제 에수비에수에서 나온 문화 컨텐츠 얘기 흥미롭더군요. 한국 게임시장도 궁금하구.... 미국 게임시장도 궁금하네요. 미국 시장에는 뭘들고 가면 될까요? OTL.... 2006년 03월 13일
간만에 출장 갑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정확히는 산호세... 일주일 예정으로... 목적은 GDC 참석및 현재 진행되는 사업에 대한 내부토의... (멀리도 가서 토의한다.. ㅋㅋㅋ) 미국 시장 탐색이 주목적이되겠지만... 사업 진행이 잘되면 미국에서 몇년 있을수도 있겠죠... ㅎㅎ 그러나 저러나 여권이 나와야 갈텐데... 뭐 안나오면 할수 읎지 뭐... 나중에 가던지.. 아님 안가는거지... -_________________- 2006년 02월 28일
상반기 게임업계 MMORPG 대작이라는 썬, 제라,GE... 썬은 제풀에 나가떨어졌고... (빨라야 5월? 상반기 나오면 다행이겠군.... ) 제라는 동접 4만 돌파 어쩌고 하지만 분위기는 영 아니올시다고.... GE는 초반 접속 오류 버그를 해결하고 순탄하게 순항중... 케쥬얼 게임중 뜨는 것도 없고 엔씨도 리니지 사태때문에 딴죽(!)걸지 못하고 나머지 MMORPG게임중 이슈 사항 끌만한 것도 없으니 한빛소프트 내부에서 발목을 스스로 잡지 않는 한에는 어느정도 안정적인 궤도를 그릴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제 앞으로의 과제는 유료화를 얼매나 성공 시킬까가 관건일듯 싶다.. 성공을 거둔 GE쪽에 박수를 ... 나머지 두개 회사 제품 관련분들도 힘내시라.... 난 한국땅이 싫어 미국으로 갈란다... ㅋㅋㅋ 2006년 02월 28일
오늘 아침 지하철 출근길...
지하철 갈아타는 곳에 지하철 도착... 늘 그렇듯 맨날 타는 객차로 뛰어 갔다.... (내릴때 층계 바로 앞이다!!!) (오옷... 아직 문이 안 닫혔다... 날렵하게..... 날아라..... 슈웅......) 말과는 달리.... 날렵한 차코군 몸이 들어가기전에 애닯게 문이 닫기고 말았으니... 순간적인 문과 몸과의 만남!!!!! 그 둔탁한 파열음!!! 그걸 한심맞게 쳐다보는 사람들!!! . . . . . . . . . 아 X팔려라......... 어제 깨소금이라고 너무 통쾌한 벌인가... 내일부터 지하철 파업이라는데... 회사 결근해야 하나? ^ ^;;; 2006년 02월 27일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을 이용하는 차코군.
오늘도 느긋하게 아침 출근하는 길. 역 내릴때가 되서 문 앞에서 서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옆구리를 퍽 강타.. (흐윽.... -,.-)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없이 웬 아줌마(젊은 여자였지만... 불끈!!) 당당하게 문 앞에서 버티기... '뭐 이런 아지매가 다 있노... 참말로.... ' 문이 열리고 아주 우아(!)하게 내리는 아줌마.. 그러다... 불행히도 계단 다 내려와서 삐끗하고 넘어지는 아지매... . . . . . . . . . . . . . . 아휴... 통쾌해랏..... ^ ^ 화장실 갈것도 아니고 아침 출근 길 늦어 그런것도 아니면서 왜 사람을 치고 가냣.... 그러니 사람들이 보구서 그냥 쌩 하고 가잖아....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차코군... 오늘은 위에 계신 하나님 아부지께서 용서해주시리.... ^ ^ |